알고보니(AlgoBoni),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2년 연속 선정
데이터 기반 솔루션 기업 알고보니(AlgoBon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활용서비스 부문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가공, 분석 등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정부 주도 사업으로, 기업의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혁신을 목표로 한다.
▇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활용까지… 실무 중심 데이터 역량 보유
알고보니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수집 및 전처리, 분석, 시각화, 솔루션 개발까지 아우르는 종합 데이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GA4)를 활용한 웹·앱 트래픽 데이터 수집 및 맞춤 이벤트 설계 ▲각종 외부 API를 통한 정형 데이터 연동 ▲SNS 스크래핑을 통한 비정형 데이터 수집 ▲고객사 보유 제품·매출 데이터의 병합 및 정제 ▲시각화를 포함한 데이터 기반 솔루션 설계 및 개발 등을 수행할 수 있다.
▇ 위치 기반 K-푸드 서비스부터 엔터프라이즈 API까지 사업 영역 확장
알고보니는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위치 기반 식당 정보 제공 서비스 ‘Nearby K-food’를 통해 K-푸드 경험을 확장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급 난수 생성 API 서비스 ‘Rantropy’를 개발해 보안성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기업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API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사용자 트래픽·매출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프로젝트 수요기업 모집
알고보니는 이번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트래픽 데이터 기반 사용자 활동 분석 대시보드, 매출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솔루션 등 신규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요기업은 ▲광고 매체별 성과 분석을 통한 마케팅 전략 최적화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 UI/UX 개선 ▲고객 특성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프로모션 기획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알고보니 관계자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알고보니의 실무 중심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서비스 고도화와 매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알고보니는 2026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함께 수행할 수요기업을 모집 중이며, 트래픽·매출·고객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